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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연일 불볕더위 계속…25일까지 이어져
사회/교육 | 2017-06-19


지난 17일 광주에
폭염경보가 발효된 가운데
불볕 더위가 계속 되고 있습니다.

지난 17일 광주에 내려진 폭염경보는
올해 들어 전국에서 처음으로
전국에서 가장 더운 도시로 알려진
대구보다 하루 앞서 발효돼
광주와 아프리카를 합친 합성어인
‘광프리카’라는 용어가 굳어가는 기후를 보이고 있습니다.

광주지방기상청은 이번 무더위는
오는 25일까지 이어질 것으로 보이며,
26일 비가 내린 뒤 한풀 꺾일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INT. 광주지방기상청

한편 폭염주의보는 하루 최고기온이 33도,
폭염경보는 하루 최고기온이 35도 이상 되는 날이
이틀 이상 지속할 것으로 보일 때 내려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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