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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호수생태원지구센터’ 13일 문 열어
사회/교육 | 2017-10-10


북구가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환경교육을 위한
다양한 체험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거점공간 조성에 나섰습니다.

북구는 오는 13일 기후변화대응과
저탄소 녹색문화 확산을 위해 조성한
‘광주호수생태원지구센터’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나섭니다.

옛 충효동사무소 청사를 리모델링한
광주호수생태지구센터는
다양한 환경교육과 체험활동을 위한 환경교육관과
주민 커뮤니티공간으로 사용되는
환경생태전시관 등으로 조성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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