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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림4구역 정비 본격화…930세대 분양
경제/생활 | 2017-10-10


광주 계림4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 시공사로
혜림건설이 선정돼
사업 추진에 탄력이 기대되고 있습니다.

계림 4구역은 그동안
기존 시공사에 대한 계약이 해지되고,
새로운 시공사를 선정하기 위해
3차례 입찰 공고를 냈지만 유찰되는 등
사업 추진에 난항을 겪다가
최근 '모아엘가' 브랜드 아파트를 공급하는
혜림건설이 시공사로 최종 선정돼
정비사업이 본격화될 전망입니다.

계림4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은
동구 계림동 125번지 일원에
전용면적 59~84㎡로 중소형 위주로 구성해
지하2층부터 지상25층까지
12개동의 건물에 930세대가 분양될 예정입니다.

이번 계림4구역의 시공사 선정과 함께
계림4구역 조합은
2018년에 관리처분계획인가와
이주, 철거를 계획하고 있어
빠른 사업추진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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