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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지역 비교적 평온한 추석 연휴 보내
사회/교육 | 2017-10-10


사상 최장인
10일간의 추석 연휴가
평온한 분위기 속에
마무리됐습니다.

광주시에 따르면 추석연휴 기간
광주송정역과 광천터미널, 광주공항을 이용해
40만여 명이 광주를 방문했으며,
개인차량은 275만대가 유입되고
270만대가 유출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디자인비엔날레에는
연휴기간 4만9천 여 명이 관람한 것을 비롯해
프린지페스티벌과 민속박물관,
옛 전남도청 사진전 등에도
외지인들의 발길이 이어졌습니다.

또 광주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추석 명절 특별치안 활동 기간인
지난달 20일부터 지난 9일까지
광주지역에서 발생한 살인과 강도 등 5대 범죄는
하루 평균 13.8%가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112신고 건수도 지난해 천 9백31건에서 천 500건으로
22% 가량 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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