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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홍빈 대장 '가셔브룸 원정대' 발대식사회/교육 | 2019.05.16
    • 열 손가락을 잃고도
      세계 최고봉 등반에 도전하는
      김홍빈 대장이
      히말라야 8천미터급
      14좌 완등을 이어갑니다.

      장애인 산악인 김홍빈 대장은
      광주시청에서
      13번째 봉우리인
      가셔브룸 원정대 발대식을 하고
      등반 성공을 다짐했습니다.

      한편 김홍빈 대장은
      지난 1991년 북미 최고봉 매킨리 등반 중
      사고로 열 손가락을 모두 잃었지만,
      장애인 세계 최초로 7대륙 최고봉에 올랐습니다. [저작권자(c) KCTV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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