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TV 지역뉴스
- 광주 코로나19 월별 확진자 역대 두 번째사회/교육 | 2021.11.29
-
광주에서 연일 50명이 넘는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하는 등
확산세가 좀처럼
꺾이지 않고 있습니다.
광주시 방역당국에 따르면
지난 27일에는 52명, 28일은 61명 등
이틀 연속 50명이 넘는 확진자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광주에선 교내 집단과 연쇄 감염이
확진자 수 급증을 불러일으킨 원인으로 꼽히고 있는데,
지난 28일 동안 어린이집과 유치원,
초·중·고등학교 41곳에서
1백40여 명의 확진자가 발생해
2만4천여 명이 검사를 받았고,
서구의 한 중형 병원과 관련한 확진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같은 확산세가 이어지면서
지난 9월 한 달 간 확진자 수가
9백4명을 기록한 데 이어,
이달 현재까지 7백명 대를 기록하면서
역대 두 번째로 많은
월간 누적 인원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저작권자(c) KCTV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목록









TOP
온에어
편성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