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TV 지역뉴스
- 무등산 주상절리대 첫 기록화 사업…보존 관리 체계 마련사회/교육 | 2026.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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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적 풍화와 침식으로 변화하는
무등산 주상절리대의 모습을 기록하기 위한
사업이 추진됩니다.
동구는 약 2억 원을 투입해
입석대와 서석대 일원의
천연기념물 지정 구역 10만 7천여㎡를 대상으로
드론 촬영과 레이저 스캔 등을 활용해
암석의 형상과 균열, 풍화 상태 등을
정밀하게 기록할 계획입니다.
조사는
다음 달부터 6개월여 동안 진행된 뒤
결과를 토대로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보존·관리 대책이 마련될 방침입니다. [저작권자(c) KCTV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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