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TV 지역뉴스
- 동구에 독립서점 9곳 밀집…책과 문화의 거점으로사회/교육 | 2026.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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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가
지역 독립서점의 절반가량이 모인
독립서점의 중심지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동구에 따르면 지역 독립서점은
2020년 4곳에서 올해 9곳으로 두 배 이상 늘었으며,
강연과 책담회, 음악회 등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통해
독자들과 소통하고 있습니다.
동구는 지난 2020년부터
문화 프로그램 141회 개최를 지원하고,
'책 읽는 동구' 권장 도서 지원사업으로
이번 달까지 구민에게
도서 2만 1천여 권을 지원하는 등
지역 책방 활성화와
독서 문화 확산을 위한 정책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저작권자(c) KCTV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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