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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첫 국감…인력 · 조직 비효율 질타시사/정치 | 2026.10.22
    •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행정 통합 이후
      첫 국회 국정감사를 받았습니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국정감사에서는
      통합특별시 출범 이후
      과도한 별정직 보좌 인력과
      비효율적인 조직 운영,
      청사 간 기능 배분 문제가 집중적으로 제기됐습니다.

      의원들은 수석급 직위가
      13명에 이르는 점을 지적하며
      인력 편성의 적정성을 따졌고,
      3개 청사에 분산된 부서 배치와
      청사 간 출장 증가,
      영상회의 활용 저조 등도
      행정 비효율의 원인으로 꼽았습니다.

      이에 대해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은
      통합특별시의 특성과
      권역별 균형 운영 원칙을 고려한 조직 편성이라고 설명하면서도
      종전 근무지 보장 규정 등
      특별법상 제약을 개선하기 위해
      법 개정이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저작권자(c) KCTV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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