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ick
Menu
  • 상품신청
  • A/S신청
  • 요금조회
  • 속도측정
  • 온라인상담
  • 이벤트
  • 골프대회
  • 산악회
  • 컬러링
  • TOP
  • 프로그램
  • KCTV뉴스
  • 지역뉴스
  • KCTV 지역뉴스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부시장 4인 체제 완성시사/정치 | 2026.10.27
    •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부시장 4명의 취임을 마무리하고
      통합시 운영 체계를 갖췄습니다.

      통합특별시는
      그동안 직무대리로 근무해왔던
      황기연 행정문화부시장의 공식 취임식을 갖고
      지난 주 취임한
      백승주 균형발전부시장과
      윤난실 시민주권부시장에 이어
      강명수 산업경제부시장 등
      분야별 시정 운영 체제를 완성했습니다.

      부시장 4명은
      광주와 동부, 무안청사를 중심으로
      행정·문화와 산업·경제, 균형발전,
      시민주권 분야를 각각 맡아
      통합시 주요 현안을 이끌게 됩니다.

      한편 황기연 행정문화부시장은 장성 출신으로
      행안부 기획재정담당관, 예방정책국장
      대통령실 사회적경제비서관실 등에서 근무했습니다. [저작권자(c) KCTV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