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TV 지역뉴스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사회/교육 | 2026.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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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출범일인 7월 1일을
공식 시민의 날로 지정합니다.
전남광주시에 따르면 시민 의견수렴 결과
7월 1일은 두 차례 조사에서
각각 47.5%와 62.5%의 지지를 얻어
가장 높은 선호도를 기록했으며,
5·18민주화운동 마지막 항쟁일인
5월 27일도 후보에 올랐습니다.
한편 시민의 노래는
별도 상징물로 지정하지 않기로 했으며,
선호도 1위를 차지한 '임을 위한 행진곡'은
시 공식 행사에서 활용할 계획입니다. [저작권자(c) KCTV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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