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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옛 전남도청서 힌츠페터 취재 기록 특별전사회/교육 | 2026.11.05
    • 영화 '택시운전사'에 등장하는
      외신 기자의 실제 모델이자
      5·18민주화운동의 참상을 세계에 알린
      독일 언론인 고 위르겐 힌츠페터의
      취재 기록을 조명하는 특별전이
      옛 전남도청에서 개막했습니다.

      이번 전시는
      힌츠페터가 계엄군의 통제를 피해
      광주에 들어와 취재했던 과정부터
      세계 각지의 취재 활동까지
      3부로 나눠 소개합니다.

      특히 당시 촬영한 사진과 영상,
      취재수첩과 타자기, 출장비 정산서 등
      실제 취재 자료와 유품을 통해
      5·18의 진실을 알리기 위한
      힌츠페터의 기록 활동을 생생하게 보여줄 예정입니다.

      전시는 옛 전남도청 옛 도경찰국 민원실에 마련되며,
      내년 3월 28일까지 이어집니다. [저작권자(c) KCTV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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