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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허위 출장' 전·현직 북구의원 4명, 7년 만에 경찰 고발사회/교육 | 2026.11.06
    • 지난 2019년 허위 출장 논란으로
      정당과 의회 차원의 징계를 받았던
      전 광주 북구의원 4명이
      7년 만에 경찰에 고발됐습니다.

      고발 대상에는
      현직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원 1명과
      전직 구의원 3명이 포함됐으며,
      이들은 당시 경남 통영시의회 청사 견학을 명목으로 출장을 갔지만
      실제로는 관광지를 둘러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고발인은
      이들이 출장 목적과 다른 일정을 소화하고도
      관련 서류를 허위로 작성했다며
      사기와 공전자기록위작 등의 혐의로 수사를 요청했고,
      경찰은 사실관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저작권자(c) KCTV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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